하이트진로는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송편 4000kg, 유과 9만 개 등 추석 먹거리 2만 명분을 후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각 기관에 순차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5일에는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하는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인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은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명절 외에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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