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골프 인구는 515만 명으로 386만 명이었던 지난 2017년 대비 33% 증가했다. 특히 전년보다 2030 젊은 세대가 35%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쿠팡은 고객들의 쇼핑 트렌드를 반영해 골프 전문관을 리뉴얼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골프용품을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퍼팅 매트, 스윙 연습기 등 골프 입문자를 위한 '새내기 골퍼 추천템'과 여성용 골프채, 여성용 골프화 등 '여성골퍼 인기템'은 물론 쿨토시, 쿨이너웨어 등 여름 시즌 라운딩을 위한 '무더위·휴가철 라운딩 필수템'도 따로 모았다.
골프 전문관 리뉴얼 기념 일부 품목 할인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거리측정기, 캐디백, 골프모자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골프 인구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쿠팡 골프 카테고리를 리뉴얼했다"며 "이를 기념해 마련한 행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용품을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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