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갈비찜·모듬전·나물 등 명절 상차림용 가정간편식 40여 종과 선물용 패키지 10종을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가정간편식 대표 제품으로는 녹두부침개(400g, 1만 7700원), 수제 육원전(240g, 1만2800원) 등 명절 한정 상품을 비롯해, 한우 궁중잡채(550g, 1만3500원), 더 부드러운 LA갈비(400g, 3만2000원) 등이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가정간편식 선물용 패키지 10종도 선보인다. 이 상품들은 선물 대상, 건강 목적에 맞게 상품별 영양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감사 카드와 함께 전용 패키지에 넣어 배송된다.
'더 부드러운 돼지고기 장조림'을 포함해 '뼈까지 먹는 갈치조림', '부드러운 소갈비찜' 등 5종으로 구성된 '그리팅 소프트 패키지'(6만9500원), 제육볶음·마늘 대추 닭다리살구이 등 인기 상품으로 구성한 '그리팅 영양가득 패키지'(4만3700원) 등이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엄선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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