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원숭이두창과 같은 감염병도 지속적으로 출현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24시간 상시 진단체계 운영와 선제적 맞춤 검사 등을 통한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산 출신인 김 원장은 2017년 8월 공주대 일반대학원 환경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공주대 외래 교수로 재직하면서 공주시 에너지위원회 및 도 환경교육활동강사단에서 활동했다.
현재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환경분과 위원장, 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 그린뉴딜분과 부위원장, 도 지속가능발전포럼 위원 및 사단법인 한국환경위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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