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펜'은 잼키즈와 연동해 아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양방향 서비스로 '잼잼댄스'와 '살아있는 영어'가 대표 콘텐츠다. 서비스 신청 시 함께 제공하는 '잼북'으로 연령별, 수준별 맞춤 콘텐츠인 '오늘의 학습'도 이용할 수 있다. 잼북 속 이미지를 잼펜으로 찍으면 B tv에서 이미지 관련 콘텐츠도 재생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잼펜'을 활용하면 아이 스스로 B tv 잼키즈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즐기며 TV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잼펜'으로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서비스 종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살아있는 동화'의 후속작으로 '살아있는 영어' 서비스를 선보이고 공룡과 자연 등을 AR 형태로 탐험하는 '살아있는 탐험' 등 '살아있는' 시리즈도 추가로 선보인다.
잼펜은 IPX5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적용, 물로 세척할 수 있고 어린이안전과 배터리셀 인증을 취득했다.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B tv 잼키즈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7만9200원이다. '슈퍼키즈클럽X잼펜' 월정액 상품에 가입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강희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마케팅 담당은 "잼펜은 미디어와 통신 기술을 활용, TV가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며 재미있게 학습하는 놀잇감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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