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린 고공농성 승리 결의대회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8-18 15:17:39

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고공농성투쟁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본사 옥상 광고탑에서 농성 중인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결의대회에서 이들은 사측의 집단해고와 손배소송 철회 및 노조파괴분쇄를 멈출 것을 요구했다.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린 고공농성투쟁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에서 국제운수노련 노엘 코드 내륙운수실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린 고공농성투쟁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에서 한 참석자가 옥상 농성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본사 옥상 광고탑에서 농성 중인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이 결의대회에 맞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옥상 광고탑에서 농성 중인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과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8일 오후 본사 앞에서 고공농성투쟁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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