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물놀이하는 어린이들

박지은 / 2022-08-16 17:28:29

16일 오후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를 시원한 물줄기에 날려보내니 피서가 따로 없다. 분수 너머 교보문고 건물에는 '우리들 두 눈에 그득히 물결치는 시작도 끝도 없는 바다가 있다'라는 문구가 걸려있다.


16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이순신 동상이 내려다보고 있다. 저 멀리에는 세종대왕상이 보인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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