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11일 U+아이들나라 강남사옥에서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CO(Chief Officer, 전무)와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강대중 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 콘텐츠의 사회공헌활동 활용 △국평원 콘텐츠 LG유플러스 플랫폼에서 제공 △평생교육 콘텐츠 개발·보급 협력 △생애주기별 학부모 교육 콘텐츠 보급·확산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앞서 양사는 U+아이들나라 콘텐츠와 국평원의 부모 교육 콘텐츠를 활용, 군자녀를 대상으로 자기주도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12주 챌린지'를 진행한 바 있다.
양사는 영어, 독서, 누리과정 등 U+아이들나라 콘텐츠와 전국학부모지원센터의 학부모 포털 '학부모ON누리'의 부모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전개할 예정이다.
박종욱 아이들나라CO는 "부모와 자녀가 올바른 교육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평원과 지속적 콘텐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교육에 공헌할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공공서비스와 민간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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