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선수단은 지난 5~6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2 충주 탄금호 전국 장애인 조정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조정연맹과 충청북도장애인조정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종목(수상·실내), 장애유형(지체·시각·지적), 성별(남·여·혼성), 구분(초·중·고·일반부 통합)으로 구분한 총 23개 세부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8명의 넷마블 장애인 선수단 전원이 출전했다. 강현주 선수(금3), 강이성 선수(금1, 은2), 최범서 선수(금2, 은1), 한은지 선수(은3), 이승주 선수(은1), 임효신 선수(동2), 배지인 선수(금1, 은2), 전숭보 선수(은1)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며 조정 강팀임을 입증했다.
강이성 선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서로 격려하며 잘해온 성과"라고 자평했다. 이어 "오는 9월과 10월에 열리는 추계전국장애인조정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함께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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