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9만23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3일 동시간대 8만6943명과 비교하면 5457명 증가했다.
수도권 확진자가 4만3939명으로 전체 47.6%였다. 경기 2만2627명, 서울 1만6423명, 인천 488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4만8448명(52.4%)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 5794명, 경남 4870명, 충남 4601명, 대구 4454명, 전북 4117명, 강원 4013명, 충북 3752명, 광주 3380명, 전남 3212명, 울산 2937명, 부산 2928명, 대전 2795명, 제주 1429명, 세종 166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만7894명으로 사흘 연속 10만명을 넘었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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