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쿠나와의 여행'는 쿠나(Cuna)라는 행성에서 온 '하얀마녀'가 지구를 방문해 세계 각지의 명소를 여행한다는 콘셉트의 NFT 작품이다. 하얀마녀는 호기심 많고 귀여운 동화풍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태국, 브라질, 영국, 독일, 미국, 한국 등에 위치한 12곳의 세계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쿠나' 작가의 독특한 NFT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첫 번째 NFT 작품은 태국 방콕의 초고층 빌딩 '마하나콘'을 배경으로 한다.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이는 만큼 구매자들을 위한 특전으로 구매한 NFT와 동일한 실물 액자를 선물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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