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10년 간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경력보유여성, 중장년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해왔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측은 이들 여성을 대상으로 급식조리사, 돌봄교사, 요양보호사, ERP물류사무관리원 등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취업을 도왔다.
효성의 지원으로 지금까지 총 360명의 여성이 교육 및 취업 지원을 받았으며, 이 중에서 280명이 취업에 성공해 80%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올해는 45세 이상 중장년 경력보유여성 약 40명을 대상으로 돌봄 교사 양성 프로그램과 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정기적인 취업 상담과 구직 정보, 일자리 소개 등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