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한창인 새 대통령 관저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7-29 15:10:25

 29일 서울 매봉산에서 바라본 구 외교부장관 공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사용하게 될 대통령 관저로 막바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서초동 사저를 떠나 8월 초중순께 한남동 새 관저로 이사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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