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다 했더니 죽으라 하나"…윤석열 정권 규탄시위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7-29 14:34:14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활동가들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 하청노동자들에 대한 고소와 손해배상은 비정규직 노동자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정권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른 원하청관리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치도 없이 방치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점거파업에 대해서만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처벌을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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