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 독일로 옮겨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9년 부조니 콩쿠르를 비롯 2012년 피아넬레 준우승, 2008년 포르투 2위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이번 공연에선 쇼팽의 폴로네즈, 피아노 소나타 No.2, 환상곡 Op.49, 마주르카 Op.63 No.2, 마주르카 Op.68 No.2, 야상곡 Op.27 No.2, 스케르죠 No.2 Op.31을 연주한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으로 그동안 알고 있던 쇼팽의 음악을 다시 한번 음미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선착순 40명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 접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화이음창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관(043-223-4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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