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 케이블에서 지난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원일의 밀키트 대전'은 변화된 소비문화에 맞춘 지역 특산품 판매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원일 셰프와 방송인 김현욱, 개그우먼 박이안 등이 출연한다.
첫 멘토링 지역은 대구광역시의 한 전통시장으로 결정됐다. 향후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밀키트를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B tv 케이블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케이블방송사업단 담당은 "방송에서 선정된 밀키트는 실제 상품화 될 예정"이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