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보면 경기 4727명, 서울 4208명, 인천 782명 등 수도권에서 9717명(57.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7066명(42.1%)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경남 848명, 충남 781명, 경북 735명, 부산 621명, 대구 603명, 울산 580명, 강원 546명, 전북 519명, 전남 477명, 대전 399명, 광주 351명, 제주 321명, 충북 260명, 세종 25명 등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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