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소속사 하이브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부산시는 7일 오후 서울에서 전략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BTS의 국내 콘서트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빅히트뮤직은 "유치위가 이달 중 방탄소년단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계박람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부산엑스포 유치 민간위원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 삼성과 LG, 현대차 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한마음으로 유치 지원에 나서고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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