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롤플레잉 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하고,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한 관련 굿즈는 △왕관 쓴 후냐 인형 △후냐 얼굴 모찌 인형 △퐁퐁이 인형 △후냐 마우스장패드 △일룡이&삼룡이 핸드스트랩 세트 △후냐 핸드스트랩 세트 △직소퍼즐 500피스 △컬러링북 등 총 8종이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각각의 상품에는 △코스튬 소환 쿠폰 △스위트 드링크 △장비 소환 쿠폰 △콜렉팅 아로마 △에너지 드링크 △이마젠 소환 쿠폰 등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넷마블 본사 지타워 3층에 위치한 'ㅋㅋ다방'에 위치한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윤혜영 넷마블 IP사업실 실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소장 가치와 활용성을 높인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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