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를 반대하며 경찰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삭발하고 있다. 행안부가 경찰국을 철회할 때까지 경찰 노조 격인 직장협의회 소속 현직 경찰들은 매일 3명씩 릴레이 삭발을 이어갈 방침이다. 5일부터는 민 회장이 세종시 행안부 청사 앞에서 단식 시위를 시작한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맨 왼쪽) 등 4명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를 반대하며 경찰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 삭발을 하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등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를 반대하며 경찰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 삭발을 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등 4명이 행정안전부 경찰국 설치를 반대하며 경찰 77년 역사상 처음으로 단체 삭발을 한 뒤 윤석열 대통령께 쓴 호소문을 낭독하고 있다.
KPI뉴스 / 이상훈 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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