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스탁 회원 약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넷마블은 1000점 만점에서 849.3점을 얻어 전 분기보다 한 계단 상승한 46위를 기록했다.
브랜드스탁 측은 "넷마블은 '넷마블 프로야구 2022'에 이어 2분기에는 '제2의 나라(글로벌)'와 '머지 쿵야 아일랜드' 등을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안정적인 운영을 펼쳐온 것이 브랜드 가치 상승의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모두의 마블:메타월드'와 '오버프라임' 등 다양한 신작들을 통해 브랜드 가치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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