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맑게 갠 서울 하늘…대신 찾아온 폭염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7-01 12:58:07
▲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본 한강. [이상훈 선임기자]
▲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본 한강. [이상훈 선임기자]

폭우가 그치고 하늘이 모처럼 훤해졌다.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강물은 황톳빛으로 물들었어도 하늘은 맑게 개어 멀리까지 시야가 트였다. 대신 폭염이 찾아왔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지난달 25일 이후 7일 만에 발효된 것으로 4일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KPI뉴스 / 이상훈 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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