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부문은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게임아트 △게임사업 △해외사업 △개발PM △라이브PM 등 라이브본부 전 부문이다. 경력자만 채용하는 프로덕션과 게임 아트 직군을 제외하면 누구나 경력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라이브본부 채용 전용 페이지에서 양식 제한 없이 이력서 제출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접수가 마감되는 7월 19일 이후 전형 절차는 직무 분야에 따라 테스트 및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의 최원준 라이브본부장은 "넥슨의 대표적인 IP 게임들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보유한 라이브본부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함께 할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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