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주택가 나무 번개 맞아 두 동강

최규원 / 2022-06-23 17:05:04
23일 오후 1시 10분쯤 경기 안산시 한 주택가 인근에 번개가 내리쳐 15m 크기의 나무가 반으로 쪼개졌다.

▲23일 경기 안산시 주택가에서 번개에 맞아 동강난 채 쓰러진 나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쪼개진 나무는 쓰러지며 주택가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를 덮쳤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 훼손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사고 직후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현장을 수습했다.

KPI뉴스 / 최규원 기자 mirz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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