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정식 출시된 미르M은 미르 IP의 두 번째 정식 계승작이다. 전략 전술의 중요도롤 대폭 강화했고, 위메이드의 게임 서비스 노하우 및 언리얼 엔진 등 최신 기술을 접목시켰다.
위메이드 측은 △차별화된 성장 시스템 '만다라' △전략, 전술이 활용되는 '그리드 전장' △캐릭터의 무한한 성장을 돕는 기술 전문가 '장인' △게임 내 경제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한 필수코스인 '비곡 점령전'과 '수라대전', '공성전' 등의 핵심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라고 소개했다.
위메이드는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음달 20일까지 특별 이벤트도 연다.
일정 레벨에 도달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속한 이용자들에게는 한정판 탈 것 아이템 등이 담긴 '종달새 패키지'를 증정하고 출석 보상, 접속 시간 이벤트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새롭게 출시한 미르M은 위믹스 플랫폼에서 IP를 기반으로 게임 간 블록체인 경제가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