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1만1796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912명 감소

김해욱 / 2022-05-27 20:05:21
수도권 41.9%·비수도권 58.1%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만 명대를 이어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계한 전국 신규 확진자 수는 1만1796명이었다. 전날보다 912명,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보다는 7490명 감소한 수다. 

▲ 지난 23일 대구 수성구 보건소에 위치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수도권에서는 4938명(41.9%), 비수도권에서는 6858명(58.1%)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경기 2713명, 서울 1752명, 경북 1062명, 대구 750명, 경남 735명, 충남 638명, 전북 585명, 강원 572명, 인천 473명, 광주 466명, 부산 455명, 울산 433명, 전남 399명, 대전 336명, 제주 212명, 충북 199명, 세종 16명 등이다.

주중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2만1604명→24일 2만158명→25일 1만5587명→26일 1만2708명→27일 1만1796명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25일부터 사흘 연속 1만 명대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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