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인 24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인 2만10명보다 4324명 줄어든 수치이며, 일주일 전 오후 6시와 비교했을 때에는 6845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 3433명, 서울 2465명, 경북 1501명, 대구 1017명, 경남 1002명, 충남 850명, 강원 819명, 전북 694명, 부산 651명, 인천 632명, 전남 617명, 울산 572명, 광주 564명, 대전 418명, 충북 281명, 제주 219명, 세종 40명 등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6441명으로 전체의 41%였으며 비수도권은 59%였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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