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 초대전 및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 특별전으로 열리는 이번 봄 시즌에는 국내 작가 5명의 작품 44점과 남미 작가 11명의 현대미술 작품 26점이 선보인다.
초대작가로는 국내에서 김보라·김성수·이일청·차홍규·홍성훈 작가가 참여한다. 남미에서는 아르헨티나 작가 5명, 페루 6명이 초대됐다.
국제교류 초대전과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 메타버스 특별전은 융합미디어(META) 기술로 디지털화하는 새로운 전시방식으로 진행된다. 출품된 작품은 NFT로 발행, 오픈씨(OpenSea)에 등록을 할 수 있다.
김성수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은 "이번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는 원시(原始) 감성과 생명예술의 새 시선으로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하나되는 자연미학을 모색하는 글로벌 아트플랫폼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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