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후 판매자가 편의점 택배를 신청한 후 상품을 발송하면 자동 응모된다. 택배비 환급은 매주 목요일 자정까지 진행된 중고거래에 대해 매주 금요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현금 지급된다. 첫 거래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이벤트 종료 시점은 6월 13일이다.
홍준 중고나라 대표는 "거래 환경 개선 노력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거래 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택배 비용 무제한 이벤트는 이런 노력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더 많은 이용자가 중고거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C-커머스 중고거래 플랫폼의 미래를 선보이겠다"고도 했다.
한편, 중고나라는 올해 유아동복 리세일 서비스 코너마켓과 자전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라이트 브라더스에 전략적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이륜차 종합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 바리코퍼레이션 및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체결하는 등 서비스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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