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요일 밤부터 빗방울…서울 낮 최고 25도

강혜영 / 2022-05-05 15:38:56
일교차 15~20도 내외로 매우 클 것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제주 산지에는 오후 12~15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21~24시)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0.1mm 미만이다.

▲ 서울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흐리다. [뉴시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8~14도, 최고기온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4도 춘천 11도, 강릉 17도, 대전 13도, 대구 13도, 광주 14도, 부산 15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 25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광주 28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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