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50대 남성이 현장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불은 1층 주택을 모두 태워 16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에서 '퍽퍽'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서, 화재 신고를 했다"는 2층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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