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4725명 늘어 누적 1689만519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7만5449명) 대비 1만724명 줄어들며, 지난 21일부터 나흘 연속으로 10만 명 미만을 기록했다.
1주 전인 지난 17일(9만2978명) 대비 2만8253명 줄었고, 2주 전인 지난 10일(16만4455명)보다는 9만9730명 감소했다. 일요일 발표 기준 신규 확지자 수는 9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2만8940명(44.7%), 비수도권에서는 3만5785명(55.3%)이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5249명, 서울 1만377명, 경북 4047명, 경남 3867명, 대구 3399명, 인천 3319명, 전남 3171명, 충남 3009명, 전북 2975명, 부산 2679명, 충북 2623명, 광주 2373명, 대전 2297명, 강원 2265명, 울산 1689명, 제주 994명, 세종 386명 등이다.
지난 18일부터 발생한 일일 확진자 수는 4만7730명→11만8478명→11만1301명→9만858명→8만1058명→7만5449명→6만4725명을 기록하고 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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