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5년까지 총 1조 6552억원 투입해 스마트도시 조성

박상준 / 2022-04-17 10:20:06
AI플랫폼, 스마트도서관등 경제·사회 미래기술 육성기반 구축 대전시가 오는 2025년까지 총 1조 655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도시 대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 개관한 대전서구 무인스마트도서관 포스터.[대전시 자료]

시는 이날 '2022스마트도시 대전 조성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지능형서비스 향유도시와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기반의 스마트시티 등 2대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위해 충청권 인공지능(AI)선도사업(메타버스기반 융합클러스터 조성)과 제조AI플랫폼,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등을 구축키로 했다.

또 디지털 재난 예측 플랫폼, 실시간 병원정보 공유시스템 운영, 스마트박물관․도서관 구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키로 했다.

정재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올해는 제2대덕연구단지 조성, 중원신산업벨트 구축 등 당선인 공약과 연계하여기업성장과 시민편의가조화되는 스마트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는 호기"라며,"시민 삶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 조기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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