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6만2251명 줄어들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일 오후 6시 기준 16만82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는 1만7760명,지난주 같은때보다 6만2251명이 감소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6만82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 17만8587명보다 1만7760명 적은 수치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 7만6523명(47.6%), 비수도권 8만4304명(52.4%)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 보면 경기 3만5620명, 서울 3만1790명, 경남 1만343명, 인천 9113명, 충남 9100명, 경북 8570명, 전북 8273명, 전남 8055명, 광주 7196명, 대구 7155명, 강원 6023명, 부산 5450명, 대전 4331명, 울산 4246명, 충북 2966명, 제주 2099명, 세종 497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발표될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부터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249명→26만4149명→23만4271명→12만7172명→26만6113명→28만6294명→22만4820명으로 일평균 약 24만438명을 기록하고 있다.
KPI뉴스 / 조현주 기자 choh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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