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올해도 KPGA 공식 스폰서로서 한국프로골프 선수들을 후원하고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V6와 휴식가전 파우제, 청정가전 세라봇 등은 지난해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된 바 있다.
세라젬은 KPGA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 등 국내 유명 대회를 지원하고 홈 헬스케어 제품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세라젬에 따르면 세라젬 V6는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와 퇴행성 협착증 치료,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등 4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 받았다.
세라젬은 지난해 4월부터 KPGA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며 한국 프로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진행해 왔다. 2021년 12월에는 '도이치모터스·KPGA 암프로 오픈' 골프 대회에 척추 의료가전 등 홈 헬스케어 제품을 협찬했고 올해 1월에는 '2021 KPGA 패밀리 골프 챌린지'를 공식 후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골프 인구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는 만큼 KPGA와의 공식 후원 협약 연장을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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