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방송, 매일 오전 9~12시 초특가 타임세일 G마켓과 옥션이 이달 12일까지 9일간 '패션·레저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9000명 이상의 셀러가 참여해 패션 아이템과 레저용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열린 패션뷰티, 스포츠레저 빅세일의 참여 셀러 수를 합친 것보다 2배가 넘는 수준이다.
G마켓과 옥션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용 쿠폰을 제공하고 빅세일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별로는 △챔피온 △브리치 △타미힐피거 △레고 △컴포트랩 △휠라 △이니스프리 △닥터자르트 △애플 △아이나비 등 36개의 브랜드관을 오픈한다. 각 브랜드별로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소호인기샵', '골프·레저', '수입명품·패션' 등 9개 테마관도 마련됐다.
빅세일 특집 라이브방송은 행사 첫날인 4일 저녁 7시 30분엔 '챔피온편'을 연다. 배우 이이경이 출연, 구매자 대상 선착순 사은품 증정과 무료배송 해준다. 이후 '닥터그루트'(5일), '삼성전자 갤럭시'(6일), '브리치'(7일), '신세계백화점'(8일), '골프존'(11일), '타미힐피거'(12일) 라방을 저녁 8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 한정된 시간동안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세일도 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3개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특가 상품은 사이트별로 매일 새롭게 공개된다.
이택천 G마켓 영업본부장은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야외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패션레저 관련 역대 최대 규모 셀러가 참여하는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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