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커리어 모드'를 통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킬 수 있고 나만의 선수를 여럿 만들어 실제 선수들과 함께 나만의 팀을 만들 수도 있다. 자유롭게 가로·세로로 화면을 전환할 수 있고 실제 기록을 반영한 선수카드와 프로야구 핵심 장면이 들어간 야구 카드 등 콘텐츠도 다양하다.
넷마블은 "2022 KBO 리그 개막에 앞서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며 "다양한 편의기능과 실사형 그래픽 등 야구가 지닌 본연의 재미가 이용자들에게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 14일 동안 출석한 이용자에게 다이아몬드 선수 카드팩을 지급하고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 내 보상도 획득할 수 있는 사다리 타기와 황금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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