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네이버클라우드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보이는 ICT 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발굴과 함께 내수형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KOTRA는 84개국 127개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ICT 프로젝트관련 현지 수요를 파악하고 마케팅 사업 등도 지원하는 등 프로젝트 수주 및 수출 성과 창출에 힘을 보탠다.
또한 양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 및 해외 진출 인큐베이팅을 협업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사는 향후 해외로드쇼, 상담회 등 다양한 ICT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원기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KOTRA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IT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등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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