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이화여고 앞에서 이화여대 음대 교수와 학생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종식과 평화를 기원하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 음악회는 전쟁이 종식될 때까지 계속 평일 오후 12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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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이화여고 앞에서 이화여대 음대 교수와 학생들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종식과 평화를 기원하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 음악회는 전쟁이 종식될 때까지 계속 평일 오후 12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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