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CEO는 14일 개최됐던 주주총회에서도 "다양한 사업 영역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만들어 제대로 평가받는 시장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네이버의 지속 성장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었다. 18일에는 네이버 직원들을 대상 온라인 '컴패니언데이'에 참석, 회사 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금 표명하기도 했다.
최 CEO는 "올해는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이루는 원년"이라며 "커머스 사업을 비롯해 웹툰 등 콘텐츠 사업 분야의 공세를 강화하고 네이버의 기술과 경험으로 세계무대에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안착시킬 것"이라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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