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무료 이용 중 별도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으면 이후 자동으로 유료 전환된다. 유료 이용료는 1만450원이며, 혜택 기간 도중 해지 신청을 하더라도 남은 기간 동안은 무료 서비스가 유지된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과 음악을 광고로 인한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무료 버전과 달리 모바일 기기에서 다른 앱을 열거나 화면을 꺼도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하다.
구강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KT와 유튜브의 제휴를 알리는 첫 이벤트"라고 소개하고 "KT는 콘텐츠 서비스 제공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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