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솔루션,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국내 제지 업계의 인도네시아 파푸아숲 산림 파괴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국내 2위 제지 업체인 무림페이퍼가 합리적인 절차와 논의를 거치지 않고, 인도네시아 토착민들의 문화와 역사가 서린 산림생태계를 무분별하게 개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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