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과정 담은 예능 프로그램도 선보여 14일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가 신규 프로젝트 "피버뮤직 2022 느껴 봄'(Feelin' Spring)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버의 올해 첫 프로젝트인 '피버뮤직 2022 느껴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을 응원한다는 주제 아래 '봄', '설렘', '시작' 등을 콘셉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피버는 지난 2020년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여러 가지 테마를 주제로 한 음원을 발매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곡은 가수 '김필'과 시인 '박준'이 참여한 팝락(Pop-Rock) 장르의 곡인 '시작'이다.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필과 박준이 참여한 두 번째 곡은 4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피버는 음원 제작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인 '시(詩) 부리는 Bar'도 준비하고 있다. 김필과 박준이 출연해 프로젝트 참여 배경과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데프콘'이 진행을 맡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피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이민호 엔씨 제휴사업실 실장은 "봄을 맞아 밝은 분위기의 곡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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