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반출입예약시스템은 컨테이너를 실은 트럭이 터미널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반출입할 화물과 시간을 예약함으로써 터미널내 트럭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터미널의 효율을 개선할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번 공모전은 14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국내 항만 최초로 부산항에 적용하는 차량반출입예약시스템의 특성을 잘 반영,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지어 응모하면 된다.
BPA는 대국민투표를 포함해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200만 원), 우수상 1명(50만 원), 장려상 1명(30만 원)을 5월 중에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항만물류통합플랫폼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