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해당 주택에 사는 70대 남성이 얼굴 및 목, 어깨에 2도 화상을 입었다. 70대 여성 등 2명은 연기흡입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에어컨·냉장고 등 전자 기기 등을 태워 58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