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 확진…17일까지 재택근무

박상준 / 2022-03-11 18:49:59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1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작년 9월 택배회사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을 점검하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 제공]

허 시장은 이날 오전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으로 나온 뒤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통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 시장은 지난해 12월 8일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다. 이에 따라 허 시장은 오는 17일 24시까지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한편 충청권에선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시종 충북지사가 코로나19가 확진돼 재택근무를 했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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