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제맥주 전문 '더부스 브로잉' 제조 노하우로 생산 GS25가 도넛 핫플 브랜드 '노티드(Knotted)'와 두번째 합작품(컬래버레이션)으로 이달 11일부터 '노티드 스마일위트에일'을 출시한다.
독일 정통 바이에른 효모를 사용한 맥아의 풍미와 과일 맛, 바나나를 연상하는 꽃향이 느껴지는 밀맥주 상품이다. 가격은 3,500원. MZ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집중 공략한 상품이다.
GS리테일에 따르면 노티드 스마일위트에일은 전년대비 3배이상 신장하는 수제맥주에 MZ세대가 원하는 감성과 맛을 연결하고자 기획한 상품이다. GS25는 가볍게 맥주를 즐기는 20~30대를 타깃으로, 맥주 본연의 맛을 헤치지 않으면서 도넛, 쿠키 등 간단한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는 밀맥주 스타일로 개발했다.
특히 독일 하노버에서 대강 맥주로 유명한 수제맥주 전문 '더부스 브로잉'의 제조 노하우로 생산한 정통 독일 수제맥주로 맥주 애호가들도 주요 고객으로 겨냥한다.
GS25는 출시 기념으로 6월말까지 4캔 1만1000원 행사를 진행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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