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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단성면 산불, 2시간만에 진화…쓰레기 소각 발화 추정
박종운 기자
/ 2022-03-06 20:31:39
6일 오후 2시 10분께 경남 산청군 단성면 길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시간 55분 만에 진화됐다.
▲ 6일 오후 2시 10분께 산청군 단성면 길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산림청 제공]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66명을 투입, 이날 오후 4시 6분께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청은 이날 산불이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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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운 / 전국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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