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취임 첫 행보는 포항제철 방문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2-03-06 12:08:07
포항제철소 3제강공장, 2열연공장, 공정시험센터 방문해 직원 격려 이달 2일 포스코 대표로 선임된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포항제철소를 방문했다. 현장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김 부회장은 7일에는 광양제철소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 부회장은 철강전문가로 취임사에서 안전과 친환경을 근간으로 하는 세계 최고 경쟁력을 보유한 철강사, 직원의 행복과 고객사 , 공급사,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철강사를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100년 철강 기업 포스코'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4일 포항제철소 3제강공장을 방문, 직원들과 만나고 있다. [포스코 제공]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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