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온 스터디는 일반적인 화상회의처럼 여러 명의 화면이 송출돼 서로를 확인하며 공부하는 '그룹 스터디'와 호스트의 화면을 중심으로 강의나 공부법을 공유하기에 적합한 '스터디 윗미', 공부의 집중을 돕는 콘텐츠가 함께 제공되는 '테마 스터디'로 구성돼 있다.
개인별 학습 목표시간을 설정해 일간·주간·월간으로 학습통계를 확인하거나 스터디 그룹 구성원끼리 학습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해 학습 동기 유발 고취를 도와준다.
김효 네이버 웨일 책임리더는 "비대면 스터디가 하나의 학습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웨일은 사용자들의 구체적인 니즈에 만족감을 주는 서비스를 더해갈 것"이라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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